머리가 띵- 할 정도로 피곤해.
아니, 당연한거니까 그 얘긴 안한거지, 내가 모르고 안했냐고.
매번 읽기만 하는거랑 써보는거랑 같냐고. 당연 처음 써보니까 서툴고 모르지.
참. 사람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게 만드신다.
받는것도 한두번이지, 이건 뭐 사람 머리가 아플정도로 주니깐 짜증날라 그래.
내가 잘한것도 아니지만 그런 큰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죽을죄 진건 아니잖아 ?
한번도 안들어 봤냐느니 부터 다른사람꺼 안봤니 ? 라니.
안봤으면 그런 구성 안나왔지. 안그래 ?
여기다 몇글자 끄적이면 풀릴줄 알았더니 더 짜증만 나네.
젠장 ㄱ-
아, 얼른 내년 5월이 왔으면 좋겠다.
후딱 끝내버리게. 제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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